미국으로 식품을 수출하려면 FDA 기준에 맞는 라벨이 필수입니다. 미국 식품 라벨의 필수 표기 항목부터 영양성분표(Nutrition Facts) 기준, 한국 라벨과의 차이, 자주 틀리는 부분까지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미국 식품 라벨은 FDA의 식품 라벨링 규정(21 CFR Part 101)에 따라 아래 항목을 영어로 표기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누락되거나 형식이 맞지 않으면 통관·판매 단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일반명 또는 표준명. 소비자가 무엇인지 바로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중량·용량을 미국식 단위(oz, lb, fl oz)와 미터법을 함께 표기합니다.
FDA 지정 형식의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과 % Daily Value 표기가 핵심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Nutrition Facts 대신 Supplement Facts 형식을 사용합니다. 1일 섭취량과 함량 표기가 핵심입니다.
함량 많은 순서대로 영문 표기. 첨가물·향료까지 빠짐없이 기재해야 합니다.
미국 9대 알레르겐(Big 9)에 해당하면 "Contains" 문구로 명확히 표시합니다.
제조·포장·유통 책임 주체의 이름과 주소를 표기합니다.
실제 수출 과정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미국 식품 라벨 오류입니다.
Nutrition Facts 형식과 % Daily Value를 적용하지 않아 반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Big 9 기준을 한국 기준과 혼동하거나 "Contains" 문구를 빠뜨립니다.
함량 많은 순서대로 적어야 하는데 임의 순서로 기재합니다.
미터법만 적고 미국식 단위(oz, fl oz)를 병기하지 않습니다.
라벨 형식은 맞아도 성분이 GRAS/FAP 기준에 맞지 않으면 라벨 작성 이전에 막힙니다.
제품명, 내용량, 영양성분표(Nutrition Facts), 원재료명, 알레르겐 표시(Contains), 제조·유통자 정보가 필수입니다. 영어 표기가 원칙입니다.
형식이 달라 그대로 번역하면 FDA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영양성분표 형식, 1회 제공량 기준, 알레르겐 표기 방식이 다릅니다.
라벨 작성 전에 성분의 적합성(GRAS/FAP 등)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성분이 미국 기준에 맞지 않으면 라벨이 아무리 정확해도 수출이 어렵습니다.
네. 일반 식품은 영양성분표(Nutrition Facts)를 쓰지만, 건강기능식품(dietary supplement)은 Supplement Facts 형식을 사용합니다. 표기 항목과 순서, 1일 섭취량 기준이 다르고, 성분 적합성도 DSHEA·NDI 등 별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네. 성분 적합성 검토부터 FDA 기준에 맞춘 영문 라벨 작성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일반 식품(Nutrition Facts)과 건강기능식품(Supplement Facts) 모두 가능합니다.
성분 적합성 검토부터 FDA 기준 영문 라벨 작성까지. 제품 정보를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검토 후 연락드립니다.
미국 식품 라벨 검토 문의하기제품 정보를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검토 후 빠르게 연락드립니다.